글 속에 글 있고 말 속에 말 있다 , 말과 글은 그 속뜻을 잘 음미해 보아야 한다는 말. 한 사람이 있으면 하나의 주장이 있고 두 사람이 있으면 두 개의 주장이 있다. 사람은 제각기 이의(異議)가 있다. 이것이 나라가 어지러워지는 원인이 된다. 한 나라 한 집안을 다스리려면 거기에 통일된 주장이 있어야 된다. 묵자가 인용한 고화(古話). -묵자 오늘의 영단어 - KNTO : Korea National Tourist Organization : 한국관광공사오늘의 영단어 - lead : 영위하다, 이끌다, 지도하다, 앞장서다: 인도, 지도: 납세상을 위해서 일하지 않으면 사는 데 의의가 없다. -에디슨 남자가 오래된 자아로부터 탈출하는 방법은 오직 한 가지, 어떤 한 여인의 눈을 거울 삼아 자신의 또 다른 자아를 보는 것뿐이다. -클레어 부서 루스 행복한 결혼생활을 위해 서로의 건강을 늘 유의하고 체크해 주라.어긋남이 없고 잊지 않아 선왕(先王)의 법을 쫓다. 나라를 다스리는데 선왕이 제정한 제도에 어긋남이 없고 잊지 않고 그것을 따르도록 한다. 즉 전통을 존중하라는 가르침. -시경 He who spits against the wind fouls his beard. (바람에 침을 뱉으면 제 수염만 더럽힌다.)오늘의 영단어 - alternative : 대신의, 교대로의: 대안, 양자택일, 방안, 해결책